AI와 생활 기술을, 과장 없이 실제 선택 기준으로 정리해요.
무엇이 좋다는 말 대신, 무엇을 보고 고르면 되는지를 다뤄요. 근거와 확인 날짜를 함께 적어요.
최신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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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만 하던 AI가, 드디어 내 컴퓨터를 직접 만졌어요
오픈클로 2.0(v2026.8.1)에서 늘어난 컴퓨터 사용 능력을 실제로 써보다가 다섯 번 거절당했어요. 원인은 능력이 아니라 두 겹으로 나뉜 권한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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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AI로 쓴 글에 표시해야 하나요” — 법이 말한 주어는 당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
AI 기본법 표시 의무의 주어는 ‘인공지능사업자’입니다. AI를 썼는가가 아니라 AI 제품·서비스를 제공하는가가 기준선이에요. 제2조 제7호 원문으로 확인하는 순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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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이 끝난 자리에서, 일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
AI가 17쪽을 만들어줬는데 팀장은 “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”라고 물었습니다. 조사와 요약에서 멈춘 자리를 판단까지 끌고 가는 3단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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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AI 활용은 지금 몇 단계입니까
공고의 “AI 활용 및 표절 여부 등을 철저히 검증할 예정” 앞에서 손이 멈췄다면, 문제는 걸리냐 안 걸리냐가 아니에요. 내 AI 활용이 지금 몇 단계인지 오늘 밤에 스스로 판정하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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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회의록을 공유했더니, “저 그런 말 안 했는데요”
AI 회의록의 문장은 맞는데 화자 이름이 틀렸을 때, 이름을 줄이고 타임코드로 15분 안에 검증하는 방법을 가상 사례로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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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만든 자료, 반려당하는 보고서!
AI로 만든 보고서가 반려됐는데 숫자는 틀리지 않았어요. 환각이 아니라 정의 불일치였을 때, 오늘 바로 쓸 수 있는 처방 세 가지를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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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는 어디까지 만들고, 사람은 어디부터 개입해야 할까
AI에 “수익화되는 숏폼 만들어줘” 한 줄을 넣으면 대본은 나와요. 그런데 그대로 올린 영상이 3초에서 끊긴다면, 사람이 채워야 했던 칸은 어디였을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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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이메일에 내용은 다 있었는데, 동료가 전송을 멈춰 세웠어요
AI가 쓴 업무 이메일이 어색한 건 내용이 빠져서가 아니에요. 요청에 합격선을 안 적었기 때문이에요. 전송 직전에 멈춰 세워진 사례와 복사용 요청 틀, 보내기 전 네 문항 판정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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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답변이 매번 달라질 때: 요청서 네 칸과 3턴 루프
목적·재료·형식·합격선 네 칸만 적어도 AI 결과를 눈대중이 아니라 항목으로 채점할 수 있어요. 전체를 다시 쓰지 않고 틀린 칸만 고치는 3턴 루프까지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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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로 만든 자료,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죠 — 저작권·탐지 앞에서 오늘 만드는 기록 한 장
“이거 AI로 만든 거예요?”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상태를 오늘 만듭니다. 권리·회사계약·탐지로 불안을 나누고, 확인 순서와 작업 기록 한 장의 여섯 칸을 7단계로 정리했습니다.